렉스젠 소식


렉스젠㈜, 전주 '엄마의 밥상'에 2천만원 기탁

관리자
2015-11-02

전북 전주 친환경산업단지에 있는 렉스젠㈜이 2일 전주시청을 찾아 '엄마의 밥상' 사업에 써달라며 2천만원을 맡겼다.

영상처리응용시스템을 개발하는 이 회사 안순현 대표는 이날 김승수 전주시장을 만나 성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엄마의 밥상'은 전주시가 아침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18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 260여명에게 매일 새벽 전달하는 도시락과 간식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취임한 김 시장이 처음으로 시행한 정책으로, 시민이 존경받고 약자를 배려하는 '사람 냄새 나는 전주'를 만들기 위한 전주시의 정책들 가운데 시민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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